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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신실하심”

6개의 글을 찾았어요

공급을 정하는 건 경기가 아니에요

기근이 하는 일은 하나예요. 곳간을 비우고, 물가를 올리고, 선택지를 줄이죠. 모두가 나란히 가난해져요. 그래서 창세기의 세 장면이 눈에 띄어요. 세 사람이 기근을 만났어요. 그리고 셋 다 전보다 더 많은 것을 손에 쥐고 그 시절을 통과했어요. 아브라함은 들어갈 때보다 부해져서 애굽을 떠났어요. 아브라함을 애굽으로 내몬 것은 기근이었어요. "그 땅에 기근이...

십일조, 의무일까 반응일까

한 사람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제사장에게 주었어요. 모세의 율법이 생기기 사백 년도 더 전에요. 명령도 없었고, 의무도 없었고, 성전도 없었어요. 자기를 건지신 하나님께 드린 감사의 반응, 그것뿐이었어요. 그 사람이 아브라함이에요. 그리고 그 제사장은 멜기세덱이고요. 십일조 이야기는 대개 의무에서 시작해요. “십일조를 드려야 하나요?” “안...

셀라, 우리가 잃어버린 멈춤

성경은 일흔네 번, 대부분의 독자가 그냥 지나치는 한 단어를 끼워 넣어요. 절 끝에 괄호 안에 조용히 앉아 있어서, 사람들은 각주쯤으로 여기고 넘어가요. 그런데 그 작은 단어가 성경 전체에서 가장 실용적인 지시라면 어떨까요? 그 단어는 셀라예요. 시편에 일흔한 번, 하박국에 세 번 나와요. 다른 책에는 없어요. 설명해 주는 선지자도 없고, 정의해 주는 사도...

원망했는데 아무도 죽지 않았어요

심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흔들어 놓는 시기가 성경에 있어요. 애굽과 시내산 사이, 바로 그 구간이에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종살이에서 건져 내셨어요. 그들은 홍해를 건넜어요. 그런데 건너자마자 불평이 시작됐어요. 홍해 앞에서 원망했고, 마라의 쓴 물 앞에서 불평했고, 배가 고파지자 우리를 죽이려고 끌어냈느냐고 하나님을 몰아세웠어요. 원망은 죄...

용서, 값은 이미 다 치러졌어요

법정과 십자가는 같은 말을 해요. 빚은 다 갚아졌다는 말이요. 다른 점이 있다면, 십자가는 앞으로 믿게 될 모든 사람의 빚까지 갚았다는 거예요. 그들이 태어나기 이천 년 전에요. 용서는 자기계발서 선반에서 막 꺼내 온 참신한 발상이 아니에요. 성경의 중심 사건이에요. 에덴에서 빈 무덤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은 한 사건을 향해 달려가요. 하나님이 인류가 진...

당신의 미래는 이미 붙들려 있어요

당신의 미래가 안전한 이유는, 구원이 당신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달려 있기 때문이에요. 사람의 힘에 기대는 소망은 쉽게 부서져요.감사하게도 믿는 사람은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으로 앞날을 바라볼 수 있어요. 바울은 이렇게 써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로마서 5:2 (개역한글) 즐거워하라고 해요 — 떨라고 하지 않아요.바라보라고 해요 — 불안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