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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영적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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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빈집을 털지 않아요

어떤 사람들은 영적인 공격을 받으면 자기가 뭘 잘못했나 싶어 돌아봐요.그런데 많은 경우, 오히려 그 반대예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요한복음 10:10 (개역한글) 도둑은 빈집에 들어가지 않아요.보물이 쌓여 있는 집을 노려요. 원수는 당신 눈에 깃든 안식을 싫어해요.당신 말투에 배어 있는...

마귀가 빼놓은 한 마디

요단강에서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아들"이라 부르신 직후, 예수님은 광야로 들어가셨어요. 그리고 마귀가 시험하러 왔어요. 겉으로 보면 주린 배와 권세에 관한 시험 같지만, 진짜 싸움터는 정체성이었어요. 마귀가 쓴 말을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마...

마귀는 당신의 미래를 몰라요

우리는 마귀를 너무 크게 쳐 줄 때가 많아요. 그가 내 생각을 읽고, 내 앞날을 내다보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세우신 계획까지 훤히 안다고 지레 짐작하죠. 아니에요. 원수는 하나님의 맞은편에 나란히 설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지만, 원수는 그저 눈치가 빠를 뿐이에요. 당신을 알려면 당신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어요. 이 구도는...

하나님은 왜 혼란을 멈추지 않으실까

하나님은 걸작을 지으셨어요. 하늘과 땅을 다 지으신 뒤에 그냥 좋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심히 좋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위험해 보이는 일을 하셨어요. 그 열쇠를 사람의 손에 쥐어 주신 거예요. 하나님은 사람에게 다스림을 주셨어요. 땅에 대한 권세를 우리에게 맡기셨어요. 그런데 가슴 아픈 반전이 일어났어요. 첫 사람 아담이 사칭하는 자의 편에 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