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영적인 공격을 받으면 자기가 뭘 잘못했나 싶어 돌아봐요.
그런데 많은 경우, 오히려 그 반대예요.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요한복음 10:10 (개역한글)

도둑은 빈집에 들어가지 않아요.
보물이 쌓여 있는 집을 노려요.

원수는 당신 눈에 깃든 안식을 싫어해요.
당신 말투에 배어 있는 평안을 싫어해요.
자기가 누구인지, 어디에 서 있는지 알기에 흔들림 없이 걸어가는 믿는 사람을 제일 싫어해요.

공격은 실패했다는 증거가 아니에요.
오히려 열매가 맺혔다는 증거일 때가 많아요.

어둠은 빛을 품은 사람을 가장 세게 밀어붙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