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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칭의”

6개의 글을 찾았어요

동정이 아니라 판결이에요

많은 사람이 은혜를 하나님이 우리를 그저 딱하게 여기시는 마음쯤으로 생각해요. 하나님이 우리 허물을 보시고 한숨 한 번 쉬신 뒤에, 이번엔 그냥 넘어가 주자고 결정하시는 거라고요. 하지만 하나님은 완전한 재판장이세요. 완전한 재판장은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로 죄인을 풀어 줄 수 없어요. 긍휼이 공의를 건너뛸 수는 없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보좌가 그 정직...

율법 아래인가, 은혜 아래인가

율법은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해요. 은혜는 무엇이 이미 이루어졌는지 말해요. 한쪽은 당신에게 요구하고, 다른 한쪽은 당신에게 공급해요. 그리고 성경은 오늘 우리가 둘 중 어느 쪽 아래 살고 있는지 아주 분명하게 말해요. 로마서 6:14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지나가듯 들어 본 구절이에요. 그런데 그 말씀이 실제로 무엇을 선언하는지 멈춰 서서 생각해 본...

은혜는 반드시 영광으로

은혜가 먼저예요. 영광은 그 뒤를 따라와요.하나님이 쓰시는 모든 이야기가 이 순서로 흘러가요. 탕자가 집으로 가져온 건 굶주림뿐이었어요.그런데 몇 번이나 되뇌었던 사과의 말을 채 꺼내기도 전에, 아버지는 그에게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 주었어요.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당신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만큼 의로워요

많은 믿는 사람들이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리가 어디쯤인지 몰라 서성여요. 바울은 이렇게 써요: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사도행전 13:39 (개역한글) 그리고 이렇게 물어요: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로...

하나님은 당신의 적이 아니에요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서 아직도 자기를 평가하고 계신다고 여기며 살아가요.더 나아지기를 기다리시는 분,점수를 매기고 계신 분처럼요. 그런데 성경은 그보다 훨씬 강한 말을 해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로마서 5:1 (개역한글) 여기 “화평”으로 옮겨진 말은 (에이레네) εἰρήνη — “싸움이 끝난 상태, 화평”이...

예수님은 빚보다 더 갚으셨어요

갚을 길이 없는 빚을 졌다고 생각해 보세요.그 사람을 마주칠 때마다 빚진 무게가 마음을 눌러요. 그런데 누군가 대신 나서서 그 빚을 전부 갚아 줬다고 해 보세요.그것도 넘치게 갚아서, 돈을 받을 사람이 전보다 더 부요해지도록요. 예수님이 하신 일이 바로 그래요. 당신의 장부를 청산만 하신 게 아니에요.남고도 남도록 갚으셨어요.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