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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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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0편이 아니라 91편 아래 사세요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서 자기 수명을 칠십 년, 길어야 팔십 년으로 정해 두셨다고 믿어요. 그 근거로 시편 90편의 한 구절을 들어요.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시편 90:10 (개역한글) 시편 90편을 쓴 사람은 모세예요.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 아래 살던 그 시절, 광야 한...

두려움을 내어쫓는 일곱 가지 진리

의사는 공황 발작에 약을 처방해 줄 수 있어요. 상담사는 생각을 다시 바라보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고요. 그런데 성경은 그 둘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요. 두려움이 어디서 왔는지, 누가 그것을 이겼는지, 그리고 왜 그것이 더 이상 당신의 삶에 들어올 권리가 없는지를 말해 줘요. 두려움은 하나님이 성경에서 가장 여러 번 다루신 주제예요. “두려워 말라”는 말...

평안은 찾아가는 곳이 아니에요

우리는 평안을 목적지라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조용한 바닷가, 숲속의 오두막, 문을 닫아걸고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쓴 방 같은 곳이요. 그래서 평안을 어딘가에서 찾아내야 하는 것, 아니면 깊은 호흡과 텅 빈 일정표로 만들어내야 하는 것처럼 다뤄요. 그런데 예수님은 “가서 평안을 찾아라”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

일은 당신의 주인이 아니에요

에덴에서, 타락한 뒤에 하나님은 아담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창세기 3:19 (개역한글) 그때부터 땀은 고된 수고의 그림이 되었어요.살아남기 위해 일하고, 거저 받던 것을 이제는 벌어야 하고,모든 것이 내 손에 달린 것처럼 살아가는 삶이요. 그런데 또 하나의 동산이 있었어요.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무게 아래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