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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한 삶의 능력
사도 바울은 죽음을 언제든 자기를 덮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원수로 보지 않았어요. 갑작스러운 사고나 불치병을 두려워하며 살지도 않았고요. 그는 이 세상을 떠나는 일을 자기가 의식적으로 정하는 일처럼 말했어요. 로마 감옥에서 편지를 쓰면서 그는 두 가지를 저울에 올려놓았어요.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검색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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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죽음을 언제든 자기를 덮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원수로 보지 않았어요. 갑작스러운 사고나 불치병을 두려워하며 살지도 않았고요. 그는 이 세상을 떠나는 일을 자기가 의식적으로 정하는 일처럼 말했어요. 로마 감옥에서 편지를 쓰면서 그는 두 가지를 저울에 올려놓았어요.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었으니 차라리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우리는 성경을 일반적인 개념들의 모음처럼 대할 때가 많아요. 하나님이 개념은 영감하시고 구체적인 표현은 사람 저자에게 맡기셨다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성경을 쓴 사람들은 성경을 그렇게 보지 않았어요. 그들은 하나님이 단어 하나, 글자 하나까지 영감하셨다고 믿었어요. 이것을 완전 영감(plenary inspiration)이라고 불러요. 성령이 본문의 단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