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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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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아래인가, 은혜 아래인가

율법은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해요. 은혜는 무엇이 이미 이루어졌는지 말해요. 한쪽은 당신에게 요구하고, 다른 한쪽은 당신에게 공급해요. 그리고 성경은 오늘 우리가 둘 중 어느 쪽 아래 살고 있는지 아주 분명하게 말해요. 로마서 6:14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지나가듯 들어 본 구절이에요. 그런데 그 말씀이 실제로 무엇을 선언하는지 멈춰 서서 생각해 본...

용서, 값은 이미 다 치러졌어요

법정과 십자가는 같은 말을 해요. 빚은 다 갚아졌다는 말이요. 다른 점이 있다면, 십자가는 앞으로 믿게 될 모든 사람의 빚까지 갚았다는 거예요. 그들이 태어나기 이천 년 전에요. 용서는 자기계발서 선반에서 막 꺼내 온 참신한 발상이 아니에요. 성경의 중심 사건이에요. 에덴에서 빈 무덤까지, 성경 전체의 흐름은 한 사건을 향해 달려가요. 하나님이 인류가 진...

그 독을 마시지 마세요

쓴 마음은 전염돼요. 성경은 "쓴 뿌리"가 돋아나지 않도록 잘 살피라고 경고해요. 그 뿌리가 나면 분노를 품은 그 사람만 상하는 게 아니에요. 성경은 "이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라고 말해요. 쓴 마음을 품은 사람의 말을 듣고 있으면, 얼굴을 맞대고든 화면 너머로든, 그 사람이 타 놓은 물을 함께 마시는 거예요. 그 독을 그대로 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