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한 알의 법칙

성경은 공급이라는 것을 과일나무가 자라는 방식으로 보여 줘요. 커다란 나무도 시작은 씨앗 한 알이에요. 그 작은 알갱이 안에 나무 전체의 설계도가 이미 다 들어 있어요. 다만 나무가 되려면 씨앗이 땅에 묻혀야 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무언가를 빼앗는 분이 아니에요. 번식하고 불어나는 방식으로 채우시는 분이에요. 누군가 무언가를 내어 주고 "씨앗"을 심으면, 거두는 것은 처음에 내놓은 것보다 훨씬 커요. 이건 자연에 새겨진 변하지 않는 법칙이고, 영적인 공급도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요.
심지 않으면 거둘 것도 없어요. 누릴 열매가 없어요. 주는 법을 배우는 순간, 우리 삶에 더 많은 것이 흘러 들어오는 과정이 시작돼요. 이 원리는 온 세상에 가득한 열매들이 지금도 증명하고 있어요.
공급은 기다리는 자리가 아니라 심는 자리에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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