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글을 찾았어요
머리는 가득, 마음은 텅
성경을 펴 놓고도 정작 그 책을 쓰신 분은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채, 정보만 산더미처럼 쌓을 수 있어요.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머리는 가득 채웠는데 마음은 텅 빈 채로 나올 수도 있고요. 성경은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고린도전서 8:1, 개역한글)라고 말해요. 지식은 부풀리지만, 계시는 세워요. 그 차이는 머리에 있지 않아요. 마음이...
검색어: “배움”
2개의 글을 찾았어요
성경을 펴 놓고도 정작 그 책을 쓰신 분은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채, 정보만 산더미처럼 쌓을 수 있어요. 신학교를 졸업하면서 머리는 가득 채웠는데 마음은 텅 빈 채로 나올 수도 있고요. 성경은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고린도전서 8:1, 개역한글)라고 말해요. 지식은 부풀리지만, 계시는 세워요. 그 차이는 머리에 있지 않아요. 마음이...
배움이 잘못은 아니에요.사람을 아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다만 그 둘로는, 하나님만 여실 수 있는 문을 열 수 없어요. 요셉에게는 내밀 이력서가 없었어요.자격을 증명할 것도 없었어요.끌어 줄 사람도 없었어요. 그런데 성경은 이렇게 말해요: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창세기 39:3 (개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