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류관은 멸시 다음에 와요

모든 상처, 모든 조롱, 오해받은 모든 순간 — 그 어느 것도 헛되지 않아요.
예수님은 영광의 길을 걸으시기 훨씬 전에, 버림받는 길을 먼저 걸으셨어요.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어요.
이사야 53:3 (개역한글)
하지만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아요.
요한계시록은 면류관을 쓰신 그분을 보여 줘요.
요한계시록 14:14 (개역한글)
그분이 높아지셨다는 사실이, 당신도 높아지리라는 보증이에요.
바울은 이렇게 썼어요.
로마서 8:17 (개역한글)
다윗의 이야기도 같은 결을 따라가요.
왕좌에 앉기 전에 동굴이 있었어요.
면류관을 쓰기 전에 숨어 지내는 세월이 있었어요.
그러나 마침내 모든 사람 앞에 그가 드러나는 날이 왔어요.
하나님은 시작하신 이야기를 끝까지 완성하시는 분이에요.
세상이 당신을 잘못 읽어도, 하늘은 당신을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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