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쉬지 않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해요.
그런데 뜻밖의 말도 함께 해요. 거룩한 두려움이 딱 하나 있다는 거예요.

히브리서는 이렇게 말해요.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찌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찌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히브리서 4:1 (개역한글)

땅 위의 모든 권세, 당신이 마주하는 모든 힘 — 하나님은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런데 안식은요?
그건 가볍게 여기지 말라고 하세요.

안식이야말로 다른 모든 복이 흘러 들어오는 문이니까요.

지킬 만한 두려움은 하나뿐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