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나, 두려워하라 하신 것

성경은 쉬지 않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해요.
그런데 뜻밖의 말도 함께 해요. 거룩한 두려움이 딱 하나 있다는 거예요.
히브리서는 이렇게 말해요.
땅 위의 모든 권세, 당신이 마주하는 모든 힘 — 하나님은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세요.
그런데 안식은요?
그건 가볍게 여기지 말라고 하세요.
안식이야말로 다른 모든 복이 흘러 들어오는 문이니까요.
지킬 만한 두려움은 하나뿐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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