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모르는 광채

당신이 지니고 다니는, 정작 당신만 모르는 영향력이 있어요. 구약에서 모세는 하나님과 함께 있다가 내려왔을 때 얼굴에 광채가 났어요. 그런데 성경은 그가 “깨닫지 못하였더라”고 말해요. 본인은 전혀 몰랐던 거예요.
당신은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는 빛이에요. 말씀 앞에 머물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무는 시간을 보내면, 당신 안에는 흔들리지 않는 중심과 시원한 생수가 담겨요. 사람들은 그 곁으로 모여들어요. “나도 예수님을 믿고 싶어요”라고 말하지는 않아도, 당신 곁에 있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는 건 알아요.
우울의 영은 당신 주변에 있기를 싫어해요. 증인이 되기 위해 꼭 설교를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그저 그분의 성령을 담고 다니는 그릇이면 돼요. 당신의 삶이 당신의 말보다 더 크게 말하고 있어요.
가장 힘 있는 증인은 대개 증인이 되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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