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짐이 아니라 자유예요

신약 성경은 두 종류의 가르침을 분명하게 나눠요.
하나는 자유를 가져와요.
다른 하나는 짐을 지워요.
바울은 이 문제와 자주 부딪혔어요. 어떤 신자들이 복음에 규례와 의식과 사람의 노력을 섞기 시작했거든요. 말은 그럴듯하게 경건했지만, 거기에 생명은 없었어요.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썼어요.
갈라디아서 5:1 (개역한글)
또 이렇게도 말해요.
고린도후서 3:6 (개역한글)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어요.
요한복음 8:32 (개역한글)
참된 복음은 일으켜 세워요.
참된 복음은 자유케 해요.
참된 복음은 예수님을 드러내요 — 사람의 노력도, 두려움도, 정죄도 아니에요.
그리스도의 소식을 통해 은혜가 한 가정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고 말투가 바뀌고 반응이 바뀌어요.
압박이 풀려요.
소망이 자라요.
사랑이 억지로가 아니라 저절로 올라와요.
왜냐하면 복음은 요구가 아니니까요.
복음은 선물이에요.
그리고 마음이 내가 해내야 할 일이 아니라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로 채워질 때, 우리는 속에서부터 단단해져요.
당신이 듣는 메시지가 당신이 누리는 자유를 빚고, 진리는 언제나 당신을 예수님께 더 가까이 데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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