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죽은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죽음 이후의 영원만 확보해 주시려고 오신 것이 아니에요. 지금 누릴 생명을 가져오시려고 오셨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개역한글)

영생은 당신이 눈을 감는 날 시작되는 게 아니에요.
당신이 믿는 그날 시작돼요.

그 생명은 당신의 영에 닿아요 — 당신을 새사람으로 만들어요.
당신의 몸에 닿아요 — 치유를 공급해요.
그리고 당신의 마음에 닿아요 — 맑음과 평안과 온전함을 되돌려 줘요.

바울은 이 구속을 한 문장으로 못 박아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갈라디아서 3:13 (개역한글)

저주의 모든 조각 — 영적인 죽음, 병듦, 혼란, 무너짐 — 이 십자가에서 끝을 맞았어요.

당신은 언젠가 올 생명을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에요.
이미 그 생명 안에서 살고 있어요.

구속은 이 땅을 빠져나갈 탈출 계획이 아니에요.
지금 여기서 풍성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