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앞에서 하나님이 하신 일

하나님은 어둠을 보시고도 그것을 설명하지 않으셨어요.
어둠을 두고 한마디 보태지도 않으셨고요.
분석하지도 않으셨어요.
그 어둠 속으로 말씀하셨어요:
창세기 1:3 (개역한글)
당신은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어요.
바울은 믿음이 일하는 방식에서 바로 그 형상을 짚어 줘요:
고린도후서 4:13 (개역한글)
어둠이 진짜가 아닌 척하자는 말이 아니에요.
더 큰 현실을 끌어들이자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이미 약속하신 그 현실이요.
하나님의 약속과 복을 입으로 선포할 때,
당신은 막연히 바라는 게 아니에요.
그 일에 함께 참여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진리를 가져다가, 당신의 삶 속에서 목소리를 내게 하는 거예요.
믿음은 어둠을 모른 척하지 않아요. 빛을 불러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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