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의에는 영수증이 있어요

부활은 그저 놀라운 기적만이 아니에요 — 그것은 하나의 선포예요.
성경은 이렇게 말해요:
로마서 4:25 (개역한글)
그분의 죽으심은 우리 죄가 얼마나 값비쌌는지를 보여 줘요.
그분의 부활은 그 값이 받아들여졌음을 보여 줘요.
만약 그분께 죄가 단 하나라도 남아 있었다면, 그분은 다시 살아나실 수 없었어요.
사망이 그분을 붙들 법적인 권리를 가졌을 테니까요.
그러나 그분은 승리자로 일어나셨어요.
그 말은 이런 뜻이에요:
당신의 죄는 이미 옮겨졌어요.
당신의 죄책은 이미 벗겨졌어요.
당신의 의는 이미 결정됐어요.
빈 무덤이 당신의 영수증이에요.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어요, “전액 완납.”
하나님 앞에 선 당신의 자리가 흔들려 보일 때마다, 당신의 행실을 보지 말고 그분의 부활을 보세요.
부활은 그분의 이야기만 바꾼 게 아니에요 — 당신의 이야기를 끝맺어 준 거예요.
이 글이 좋았다면, 매일 아침 이런 짧은 묵상 글을 메일로 받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