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은 마음을 굳게 다잡아서 "열국의 아비"가 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에게 새 그림을 계속 보여 주셨고, 그러자 속사람이 달라졌어요.

성경도 우리에게 같은 걸 말해요. 우리를 무너뜨리는 그림을 하나님이 그리시는 생명의 그림으로 바꾸라고요.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3 (개역한글)

세상은 두려움을 그려요.
하나님은 무성함을 그리세요.
세상은 모자란 것을 보여 줘요.
하나님은 마르지 않는 시냇물을 보여 주세요.

부정적인 그림은 맞서 싸운다고 지워지지 않아요.
다른 그림으로 바꿔 걸 때 비로소 사라져요.

성경이 당신 마음의 벽을 다시 칠하게 하세요.

안에 품고 다니는 그림이, 결국 당신이 걸어 들어갈 삶을 빚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