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당신이 지은 모든 허물을 다 짊어지셨어요.
그런데 그분이 다시 살아나실 때, 당신의 죄는 하나도 그분과 함께 일어나지 못했어요.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4:25 (개역한글)

부활은 놀라운 기적으로만 끝나지 않아요 —
그것은 하나의 선포예요.

값은 다 치렀어요.
당신은 받아들여졌어요.
당신은 의로워요.

빚이 다 지워졌다는 걸 무엇으로 아느냐고요?
그 빚을 대신 지고 가신 분이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자유롭게 걸어 나오셨잖아요.

빈 무덤은 텅 빈 곳이 아니에요.
증거로 가득 찬 곳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셨을까, 이제 그만 물어도 돼요 — 그분이 이미 영수증에 친히 서명해 두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