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무덤, 당신의 영수증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당신이 지은 모든 허물을 다 짊어지셨어요.
그런데 그분이 다시 살아나실 때, 당신의 죄는 하나도 그분과 함께 일어나지 못했어요.
부활은 놀라운 기적으로만 끝나지 않아요 —
그것은 하나의 선포예요.
값은 다 치렀어요.
당신은 받아들여졌어요.
당신은 의로워요.
빚이 다 지워졌다는 걸 무엇으로 아느냐고요?
그 빚을 대신 지고 가신 분이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자유롭게 걸어 나오셨잖아요.
빈 무덤은 텅 빈 곳이 아니에요.
증거로 가득 찬 곳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셨을까, 이제 그만 물어도 돼요 — 그분이 이미 영수증에 친히 서명해 두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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