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새로워지는 일은 노력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드물어요.
그것은 동의에서 시작돼요 — 내 생각의 틀을 무엇이 만들도록 허락하느냐에서요.

바울은 이렇게 말해요: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로마서 12:2 (개역한글)

본받는 일은 가만히 있어도 돼요.
새로워지는 일은 마음을 정해야 해요.

다윗은 이걸 알았어요.
그래서 이렇게 기도했어요: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시편 119:99 (개역한글)

그는 자기 마음이 어디에 머물지를 스스로 골랐어요.

대부분의 변화는 눈에 띄지 않게 시작돼요. 극적인 결단이 아니라, 마음의 방향을 조금씩 돌려놓는 작은 동의들로요.

삶은 묵상을 따라가요.
묵상은 동의를 따라가요.

달라진 삶은 누구의 눈에 보이기 훨씬 전에 이미 시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