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이세요

우리는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인 줄 알아요.
의로우신 분인 줄도 알아요.
그런데 성경은 그보다 한 걸음 더 들어간 이야기를 보여 주고 싶어 해요.
요한일서 4:8 (개역한글)
사랑은 하나님의 기분이 아니에요.
하나님 그분 자신이에요.
그리고 사랑은 언제나 사람 쪽으로 움직여요.
사랑은 주어요.
사랑은 회복시켜요.
사랑은 채워 주어요.
사랑은 당신의 집 문을 열고 들어와요. 당신이 기대한 것보다 더 큰 은혜로, 당신이 받을 자격이 있다고 여기는 것보다 더 긴 인내로요.
당신이 받은 모든 복이…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모든 기회가…
응답된 모든 기도가…
약해질 대로 약해진 계절에 붙들어 준 모든 힘이…
바로 이 한 가지 진리에서 흘러나와요.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에요.
그분의 거룩하심은 그분을 멀게 만들지 않아요.
그분의 의로우심은 그분을 냉정하게 만들지 않아요.
그분의 사랑이 그분을 가까이 오게 해요.
하나님이 한 가정 안으로 들어오실 때, 그분은 그분 자신으로 오세요 — 요구하시는 것도 아니고, 아끼시는 것도 아니고, 이미 그분이신 그 사랑에서 꺼내어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게 되면, 그분의 손을 두려워하던 마음이 그분의 마음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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