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진짜 족보

사람은 하나님 대신 사탄을 믿는 쪽을 택했어요. 그 한 번의 반역이 흠 하나 없던 세상에 늙음과 병과 죽음을 들여놓았어요.
우리는 대개 땅의 족보로 자기를 설명해요. 아버지의 욱하는 성미, 아버지의 불안, 아버지의 병력을 언젠가는 나도 물려받겠거니 하고 미리 각오하죠. 세상은 당신의 앞날의 건강과 성격을 타고난 혈통에 붙들어 매라고 요구해요.
그런데 성경은 그 연결 고리를 끊어 버려요. 예수님은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첫 사람 아담이 내어 준 것을 법적으로 되찾으셨어요.
당신은 더 이상 옛 혈통에 속한 사람이 아니에요. 완전히 새로 지음받은 피조물이에요. 이 새로운 자리 때문에, 당신은 죽음과 심판을 앞에 두고 마음 졸이며 기다릴 이유가 없어요. 그리스도 때문에 그 일들은 이미 당신의 과거에 영원히 놓여 있어요. 믿는 사람의 심장이 멎는 그 순간, 그는 곧바로 주님이 계신 그 자리로 들어가요.
당신의 앞날을 결정하는 것은 몸으로 물려받은 내력이 아니라, 새로 받은 본성이에요.
이 글이 좋았다면, 매일 아침 이런 짧은 묵상 글을 메일로 받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