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언제나 현재형

하나님이 하실 수 있다는 것, 그건 대부분 어렵지 않게 믿어요. 정작 어려운 건 하나님이 하실 거라는 것, 그것도 지금 하신다는 걸 믿는 일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은 구원을 먼 훗날로 미뤄 두신 적이 없어요.
사람들이 서 있는 바로 그 순간 안으로 걸어 들어오셨어요.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마가복음 5:34 (개역한글)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누가복음 19:9 (개역한글)
하나님의 건지심은 조건이 다 갖춰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얽혀 있고, 여전히 자라는 중인 삶 한복판에서 당신을 만나요.
은혜는 미루지 않아요.
은혜는 찾아와요.
예수님이 그 순간 안으로 들어오시면, 그 순간이 거룩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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