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의 기준은 하나, 그리스도

우리는 종종 엉뚱한 자로 거룩을 재요. 취향으로, 전통으로, 사람됨으로, 남들의 기대치로요.
성경은 거룩을 단 하나의 기준으로 말해요.
요한일서 2:6 (개역한글)
거룩은 지켜야 할 행동 목록이 아니에요.
한 인격이에요.
히브리어로 거룩은 (qadosh) קָדוֹשׁ — “따로 구별된, 다른” 이에요. 이 말이 우리에게 일러 줘요. 예수님이 거룩의 정의이고, 거룩의 본이고, 거룩을 살아 낼 힘이라고요.
하나님은 어느 교단을 흉내 내라고 하지 않으세요.
그 아들을 바라보라고, 그분의 생명이 속에서부터 당신의 삶을 빚어 가게 하라고 부르세요.
규칙은 행동을 손볼 수 있어요.
마음을 바꾸시는 분은 예수님뿐이에요.
거룩은 대단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예수님과 결이 맞아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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