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생명, 처음부터 그 계획이었어요

하나님은 화나 계시지 않아요. 그분은 구원하고, 복 주고, 풍성한 생명을 주려고 하세요.
하나님이 나 때문에 답답해하시고, 실망하시고, 늘 지겨워하신다고 그려 버리면, 결코 마음 놓고 가까이 갈 수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그 그림을 바로잡아 주세요.
요한복음 10:10 (개역한글)
풍성함이에요, 고발이 아니라.
복이에요, 책망이 아니라.
구원이에요, 거절이 아니라.
하나님은 벌할 사람을 찾아다니지 않으세요.
회복시킬 사람을 찾으세요.
죄인을 향해 진노를 품고 달려오지 않으세요.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달려오세요 — 누가복음 15장의 아버지처럼요. 아들이 아직 멀리 있을 때, 먼저 뛰어나간 그 아버지처럼요.
하나님은 거룩의 기준을 낮추신 적이 없어요.
은혜의 공급을 높이셨어요.
그분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되면 두려움이 녹고, 신뢰가 저절로 자라요.
하나님이 내 편이심을 믿을 때, 마음은 비로소 그분에게서 도망치기를 멈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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