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는 것을 닮아가요

우리가 변하는 건 자기 결점을 들여다봐서가 아니라, 그분을 바라봐서예요.
바울은 이렇게 써요.
고린도후서 3:18 (개역한글)
당신이 당신을 깎아 만드는 게 아니에요.
당신을 다시 빚으시는 분 앞에 서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모든 덕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신 분이에요. 다정하시지만 약하지 않고, 단호하시지만 매섭지 않고, 강하시지만 멀지 않으세요.
사람이 본래 어떤 모습이어야 했는지, 그 그림이 바로 예수님이세요.
변화는 예수님처럼 행동해 보려는 노력에서 오지 않아요.
그분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다가, 어느새 안에서부터 억지 없이 달라지는 거예요.
가장 오래 바라본 것이 당신에게 비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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