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돌파는 한순간에 오지 않아요.
한 겹 한 겹, 한 마디씩 쌓여서 와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모으세요. 규칙이 아니라 초대로요.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5 (개역한글)

초대교회가 자란 건 모두가 각자 은밀한 계시를 받아서가 아니에요.
그들이 계속 모였고, 하나님이 계속 말씀하셨기 때문이에요.

은혜는 주일 하루의 한 끼 식사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계속 채우시는 상이에요.

당신이 모임에 나갈 때, 그건 출석 도장을 찍는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새 지혜와 새 시야와 새 힘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바로 그 자리에 마음을 두는 일이에요.

어떤 선물은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주세요. 그런데 어떤 선물은 우리가 함께 앉아 있을 때를 위해 아껴 두세요.